[매거진]
써코니 (SAUCONY) 는 1898년 미국에서 시작해 러닝에 집중해온 브랜드다. 이번 발매는 라이드와 킨바라를 중심으로 러닝화 30종을 한꺼번에 전개하며 선택 폭을 넓힌다.

라이드 19는 일상 러닝부터 장거리까지 두루 쓰는 올라운더에 가깝다. PWRRUN+ 기반의 업그레이드로 충격 흡수와 반발 밸런스를 잡고, 8mm 드롭을
유지해 부담 없이 데일리로 돌리기 좋다. 스펙 기준 무게는 약
255g, 스택은 38/30mm 구성이다. 킨바라 16은 더 가볍고 빠르게 달릴 때 빛나는 타입이다. 4mm 드롭, 31/27mm 스택으로 지면 감각을 살렸고, PWRRUN 쿠셔닝과
유연한 구조로 템포런 흐름을 끌어올린다. 스펙 기준 무게는 약
204g 수준이다. 매일 꾸준히 뛰는 러닝화가 필요하면 라이드 19, 가볍게 속도를 올리는 날이 많다면 킨바라 16 모델을 고르는
것이 좋다. 30종의 써코니 러닝화는 지금 무신사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