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5년, 남자들의 새로운 스타일링 키워드로 떠오른 어그. ‘남친룩 장인’ 주우재부터 힙합 뮤지션 오프셋, 포스트 말론까지. 요즘 느낌 좋은 남자들은 모두 어그를 신는다. 올겨울, 평범한 데일리룩도 느낌 좋은 남자의 정석으로 만들어줄 어그 5종을 소개한다.

슬리퍼보다 편하고, 운동화보다 세련된 실용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타스만. 포멀과 캐주얼 어디에도 어울리는 ‘올라운더 슈즈’다. 타이트한
착화감이 특징으로 반 사이즈 업을 추천하며 두꺼운 양말을 즐겨 신는다면 한 사이즈 업은 필수다.

어그 컬러와 유사하지만 미묘한 톤 차이가 있는 팬츠를 매치해보자. 안정감
있으면서도 센스 있는 조합이 완성된다. 와이드 팬츠 밑단 사이로 드러나는 브레이드 디테일은 타스만 특유의
감성을 업 시켜주는 포인트.